우리나라 스킨 스쿠버 인구가 얼마나 될까?

 

골프나 스킨 스쿠버와 같은 부유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레포츠들이 점점 대중화 돼고 있고,   이제는  개때처럼 삼삼오오 짝을 이뤄 단체 패키지 상품으로 해외여행을 즐기던 사람들보다 저렴한 항공티켓구입 혼자만의 여행이나 둘만의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2.30대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시대의 흐름일까? 검색 엔진이나 포털 사이트에서 다이빙 관련 검색어를 입력하면 이제는 꽤나 많은 정보를 실은 블로그나 카페 ,쇼핑몰을 접할 있다.

세상 많이 좋아졌다. 새마을 운동의 결과물일지도..ㅎㅎ

 

내가 스킨 스쿠버를 처음 접했을때, 수영을 못했던 관계로 스킨 다이빙은 일단 열외시켰고 스쿠버 다이빙조차 안전장비를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면에서 허우적 거렸던 때가 생각난다. 100% 물먹을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에 존재하는 이상의 바닷물을 혼자서 마신듯한 생각을 들게 하는 , 아마도 그때 짧은 인생에서 섭취한 염분량이 비워버린 밥그릇 양보다  많았던것 같은 생각에서 일지도 모른다.

 

거두절미하고 다이빙 위주로 ,스팟,스킬등의 글을 내려갈 것이다.

관련 강좌를 원하는 분들은 다이빙 강좌 전문카페나 강사님께 살짝 여쭤보시도록.

다이빙 여행을 떠나기 ,  고려해야 것은 개개인 마다 추구하는 다이빙 스타일이 차이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역시 High season여부가 아닐까 한다.

물론 대형어류냐 마크로냐 시야가 확보되느냐 안돼느냐 등등이 추가적인 요소가 될수 있겠지만, Live-aboard 아니더라도 하루종일 비내리는 섬에서 일광욕 한번 하지 못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들었는데, 싸다고 non-season 가서 일년치 비내리는 광경 감상하고픈  생각 있으면 언제든지 다녀오시도록.. 

 

다이빙에서 장비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 세말하면 입아프다.

BCD,레귤레이터, 3(마스크,웻슛,),다이빙 컴퓨터..요넘 정도만 있으면 어디에서건 다이빙이 가능하다. 물론 다이브 컴퓨터가 필요없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다이버의 생명 다이빙 컴퓨터는 자기것으로 구입필수!(대부분의 초보다이버들은 로그수를 늘리기 전까지는 렌탈 사용으로 스킬을 습득한 자신에 맞는 다이브 컴퓨터를 차후 구입하자. 물론 비싼 놈일수록 그에 상응하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니 다이빙 샵에서 구경해보자)

대중화 돼었다고는 하나 아직 거품이 빠지지 않고 있는 다이빙 장비들.

초기에는 3셋만으로도 충분하다. 수많은 사람들의 입이 거쳐간 레귤레이터에 비위상한다는 분들도 더러 있지만 그렇다고 레귤레이터만 구입할 수는 없는 , 세균감염 문제는 없으니 안심하고 렌탈에 입을 맞기자.

한국에서 렌탈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경우는 현지에서 렌탈해 보자.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긴 하지만 동남아라면 저렴한 가격에 풀셋 렌탈도 가능하다.

00$/1dive인지 00$/day인지도 확인 필요가 있다. 한국사람이라면 장소불문하고 가격흥정을 하자.전자라면 가격이 다소 상승할 .

보다 저렴하게 보다 알차게 보다 판타스틱하게 다이빙 해야 진정한 다이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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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uter Tips ☆

인터넷 익스플로어보다 좋은 !

컴퓨터를 새로 설치하셨다면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면, 이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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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ettyBlue 2007년 04월 23일 23시 07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좋은 출발입니다
    화이팅~

  2. BlogIcon BettyBlue 2007년 05월 14일 23시 22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형 블로그 들어가니깐 다이빙 광고 막 나오네 ㅋㅋㅋ
    부정클릭하면 안되니 패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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