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섬(Galapagos Islands)
1978,2001년 등록/자연유산
-다이빙 스타일
갈라파고스 다이빙은 크게 (리브어보드Liveaboard/데이 트립Daytrip) 두 부류로 나뉘지만 이 곳의 다이빙 이라면 광범위하게 다이빙 포인트를 순회하는 방법(리브어보드)가 효과적이다.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다윈섬이나 울프섬은 리브어보드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시즈널
건기는 5~11월, 우기는12~4월. 우기에는 수온이 상승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기 때문에 리브어보드와 건기 때가 좋다. 앞서 갈라파고스에 대한 정보를 잠시 투고한 적이 있었는데 현재 갈라파고스의 생태계가 조금씩 파괴되고 있기 때문에 다이버라면 반드시 가 보아야 할 곳 중의 하나이다.
코스타리카 코코 아일랜드(Cocos Island)
1997,2002년 등록/자연유산
-다이빙 스타일
섬 전체가 코스타리카 국립공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은 아열대 우림에 둘러싸여 있고 육지에서 꽤 떨어져 있기 때문에 허가 받은 다이브 크루즈 이외에는 접근할 수 없다. 그야말로 다이버만이 발을 디딜 수 있는 성지인 것이다. 이동이 약간 불편한 것이 마이너스 요인이지만 대부분의 다이버들은 장시간 여정과도 친근한 법. 일일 기본 4 다이빙이 가능하며 어느 곳과도 그 스케일의 차이를 보이는 수백 마리의 햄머 해드 샤크 떼부터 거대한 잭 피쉬 떼, 만타 레이 등 꿈꿔 왔던 박력 있는 씬 들이 즐비하다.
-시즈널
건기는 11~5월, 우기는 6~10월. 7~9월이 베스트시즌이라고 하며 일중 기온의 상승으로 반팔 반바지 차림도 가능하지만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는 관계로 긴 소매 후드티 정도 필요할 듯.
멕시코 라파스(La Paz)
2005년 등록/자연유산
-다이빙 스타일
대형 어류들의 천국이라고도 불리며 영양분이 풍부한 섬에는 고래 상어, 강치,햄머 해드 샤크(귀상어)등 동경의 대상인 종들과 고유종인 킹 엔젤 피쉬 등을 관찰 할 수 있다. 다이빙 스타일은 데이 트립/무인도에서의 캠프&다이빙/리브어보드가 있다. 라파스 메인 스트리트에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나 호텔들이 나열되어 있어 꽤 운치 있는 분위기를 풍긴다. 또 하나 시즌한정 캠프&다이빙이 꽤나 인기가 있는데 멕시코의 대자연을 만끽하며 유명한 포인트에서 다이빙 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이며 다이빙을 마친 후에 그룹들과 셀베싸(맥주)와 데낄라를 마시며 추억을 만드는 재미 또한 일품이라고.
-시즈널
4월중순~11월이 여름. 이 이외는 겨울. 연중 비가 거의 내리지 않으며 매일 쾌청한 날씨를 보인다.밤낮의 기온차가 크기 때문에 복장에 신경 쓸 것.
인도네시아 코모도(Komodo Island)
1991년 등록/자연유산
-다이빙 스타일
코모섬을 일약 스타덤에 올린 것이 바로 세계 최대 왕 도마뱀인 ‘코모도 드래곤’이라는 
-시즈널
발리와 마찬가지로 4~10월이 건기, 11~3월이 우기. 2월에는 메인테넌스(정비)관계로 휴항을 하는 크루즈도 많다고. 6~9월이 베스트 시즌이며 연중 기온은 따듯하나 섬 남쪽 포인트들의 수온이 내려가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5mm웨이트 슈트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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