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어느 월간지에서 여성 다이버에게 다이빙 강사(남성)에게 마음이 흔들린 적이 있었는가 라는 설문 조사를 한 기사를 읽었다.
결과는 무려 60%이상의 초보 여성 다이버 또는 다이빙 입문자들이 그런 마음을 느꼈다고 한다.
단순한 동경의 대상이었을까? 아니면 검게 그을린 구릿빛에 성적 호르몬 분비가 일순간 과다 방출 된 것일까?
어찌됬든 절 반 이상이 두근 거리는 마음을 한 순간 이라도 가졌다는 것에 이성에게 인기 있는 직업임에는 틀림 없나 보다.
단 심리학 적으로 접근해보면 남성 다이빙 강사나 가이드의 경우 60%이상의 여성 다이버들이 호감을 표출하는 반면 여성 다이빙 강사나 가이드는 그 보다 덜 하다는 것.
남성의 경우는 심리적으로 어느 정도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성 보다는 덜 하다는 것이다.
강사+가이드와 학생 또는 펀 다이버간의 연애 감정도 어느 정도의 한계선이 있다.
좋아 졌는걸 어쩌라고...라고 반문한다면 말릴 수는 없지만 강사 입장에서는 비즈니스적으로 마이너스 요인이 될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경계선을 두지만 현실을 과연 어떨까?
시대가 바뀌지 않았던가, 좋으면 좋은 거고 싫으면 싫은 거다. 모 아니면 도인 세상 아닌가.
다이빙 연애 심리학이 있다.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방법-즉 칭찬하기. 강사 메뉴얼에도 명시 되어 있듯이 어떤 대화이든 웃고 칭찬하는 방법이 최고가 아닐까.
○같은 취미를 가진 것-[심리적 부담감]이나[사회적지위 획득]과 연관되어 취미 이외의 세계에서도 취미의 공통성에 따른 마음의 안정감. 즉 일 하면서 다이빙 하는 모습 대박!!
○단순 접촉 원리, 물리적 거리-즉 많이 만나고 거리가 짧으면 짧을 수로 연애 감정이 나타난다.
다이빙을 하다 보면 신체적 접촉이 자주 이루어 진다. 스킨쉽이 많으면 많을 수로 거리감이 좁혀 지는게 아닐까.
등 많은 이론이 있지만 결론은 하나.
다이빙 강사나 가이드는 인기가 많다....라는 사실.
결과는 무려 60%이상의 초보 여성 다이버 또는 다이빙 입문자들이 그런 마음을 느꼈다고 한다.
단순한 동경의 대상이었을까? 아니면 검게 그을린 구릿빛에 성적 호르몬 분비가 일순간 과다 방출 된 것일까?

단 심리학 적으로 접근해보면 남성 다이빙 강사나 가이드의 경우 60%이상의 여성 다이버들이 호감을 표출하는 반면 여성 다이빙 강사나 가이드는 그 보다 덜 하다는 것.
남성의 경우는 심리적으로 어느 정도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성 보다는 덜 하다는 것이다.
강사+가이드와 학생 또는 펀 다이버간의 연애 감정도 어느 정도의 한계선이 있다.
좋아 졌는걸 어쩌라고...라고 반문한다면 말릴 수는 없지만 강사 입장에서는 비즈니스적으로 마이너스 요인이 될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경계선을 두지만 현실을 과연 어떨까?
시대가 바뀌지 않았던가, 좋으면 좋은 거고 싫으면 싫은 거다. 모 아니면 도인 세상 아닌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방법-즉 칭찬하기. 강사 메뉴얼에도 명시 되어 있듯이 어떤 대화이든 웃고 칭찬하는 방법이 최고가 아닐까.
○같은 취미를 가진 것-[심리적 부담감]이나[사회적지위 획득]과 연관되어 취미 이외의 세계에서도 취미의 공통성에 따른 마음의 안정감. 즉 일 하면서 다이빙 하는 모습 대박!!
○단순 접촉 원리, 물리적 거리-즉 많이 만나고 거리가 짧으면 짧을 수로 연애 감정이 나타난다.
다이빙을 하다 보면 신체적 접촉이 자주 이루어 진다. 스킨쉽이 많으면 많을 수로 거리감이 좁혀 지는게 아닐까.
등 많은 이론이 있지만 결론은 하나.
다이빙 강사나 가이드는 인기가 많다....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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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씨 김일도 강사에요
꼬따오 따난지도 꽤 됐죠...^^
7월에 온다더니
지금 7월 다가는데 언제 들어오나요?
다이빙 가방 하나랑 카메라 하나 들고 와요
아시아 다이버로 옮긴거 알죠
원한다면 여기서 다이브 마스터 마무리 해도 돼요
장원씨 내가 시작했으니까 당연히 내가 마무리해야죠....
7월 가기전에 얼굴봐요.
어디서 그런 일이 있는지는 모르나 남자 강사의 성폭력에 대한 부분은 어디까지나 보는 이의 입장 차이일 수 있습니다.
통계학 적으로 나온 심리적 결과물이기에 당당히 블로깅 할 수 있는 부분들 공개한 것이구요.
너무 과민한 반응은 자칫 다이빙을 꺼리게 만들 수도 있으니 패스.
와~~~
마치 연애인을 만난듯한 느낌입니다. 제 글에 답글이..ㅋ
네, 맞습니다.
과민반응도 학생과 손님과의 관계가 어색해 질수 있지요.
하지만, 입장차이가 아닌 점에서는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결론을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가해자(강사)도 입장차이라는 말로 자신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일치 합니다. '서로의 입장차이'...
서로 존중하고 예의를 지키는 것은 '입장차이'가 없습니다.
크레비즈님의 다이빙비지니스에 좋은 Case study가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 장문의 글을 남깁니다.
제가 근무했던 한국의 다이빙센터 사장은(강사)
서로의 호감에 의한 실수(?)가 아닌
여학생에게 강제로 폭력쓰면서 까지, 성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강사를 꿈꾸던 여학생이라,
시끄러워지는것이 싫어서 한번은 참고 넘겼지만, 놔뒀더니,
크레비즈님 말씀대로 입장차이라고 생각한 강사는 다시 2번째의 범죄를 시도하였고,
다행히 실패하고 여학생은 참고 넘길 문제가 아니여서 강사를 처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문제는 피해를 입은 여학생입니다.
증거가 남아 있는것도 아니고, 힘들게 강사의 범죄를 증명해야하고
강사는 다이빙센터와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야하고...
다이브센터 사장인 강사는,
소속 다이빙단체에 거짓 보고를 하여 피해자가 가해자로 바뀌게 되고 여자가 행동 잘못했다는 말까지 듣게되며
다이브센터내에서까지 거짓소문을 퍼트려서 모욕까지 느끼게 합니다.
피해자의 정신적인 충격은 당시 일보다,
이 일에 파생되는 것에 대해서 더욱 큰 충격을 받습니다.
처벌도 솜방망이 수준인 벌금형 밖에 안됩니다.
말도 안되죠. 그런 범죄에 돈 몇푼이면 되니...
육체적 상처도 있지만, 정신적인 상처는 가히 상상 이상입니다.
크레비즈님의 다이빙 비지니스에서 성공을 비는 마음입니다.
이런 딱딱한 주제가 과민반응일 수도 있겠으나,
크레비스님께 찾아온 모든 여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다이빙 교육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어떻게 이런 것을 알고 그 여학생을 도울 수 있었겠습니까?
믿음입니다.
입장차이가 아닌 예의를 지켰고, 역할모델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성공적인 다이빙비지니스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화이팅~!